예천군, 결핵예방 홍보교육 실시
예천군, 결핵예방 홍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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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및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교육과 병행해 실시

▲ 예천군청

[루나글로벌스타] 예천군은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결핵예방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1일 만화2리 만촌 경로당을 시작으로 29일 우곡1리 여자 경로당까지 4개소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됐다.

결핵은 주로 공기중에 있던 결핵균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므로 재채기를 할 때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는 에티켓이 필요하며 증상으로는 잦은 기침, 호흡곤란, 미열,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특히, 감기로 오인해 치료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치료가 가능하고, 결핵환자를 위해 엑스선검진, 객담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니 결핵이 의심되면 보건소로 방문해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보건소에서는 결핵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과 취약계층, 결핵환자 접촉자, 집단시설에 대한 검진 강화 및 학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등록환자는 무료투약 및 철저한 복약관리로 후진국병인 결핵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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