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김정현, 1일 엔딩 비하인드! 함께 만들어낸 심쿵 손깍지∼
김세정♥김정현, 1일 엔딩 비하인드! 함께 만들어낸 심쿵 손깍지∼
  • 기사승인 2017.08.24 17:19
  • 최종수정 2017-08-25 07:19
  • 박지혜 기자 (hjh0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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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만들어낸 엔딩

▲ KBS

[루나글로벌스타] ‘학교 2017’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 손깍지 엔딩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연출 박진석, 송민엽, 제작 학교2017 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덕션에이치) 12회분에서 라은호(김세정)와 현태운(김정현)이 손깍지를 만들며 고딩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오늘부터 1일” 엔딩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찰떡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딩 로맨스의 주인공 김세정과 김정현. “그렇게 웃지 마, 떨려”라고 고백하는 8회 엔딩에 이어 “오늘부터 1일이다”라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12회의 엔딩은 역대급 심쿵을 선사했다.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세정과 김정현이 엔딩 장면에 대한 남다른 열의를 보여줬다. 은호와 태운의 손깍지 엔딩은 배우들이 현장에서 감독과 논의하며 직접 만들어낸 장면”이라며, “임팩트 있고 설레는 장면을 만들고 싶었던 김세정과 김정현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은호와 태운의 풋풋한 마음이 담겨 더 설레는 엔딩이 나오게 된 이유다”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완전한 포옹이나 입맞춤이 아니라 사랑스러운 웃음과 심장을 간질이는 고딩들의 풋풋함이 담겨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설렘을 안겨줬던 것. “고딩만이 보여줄 수 있는 오늘부터 1일이었다”며 역대급 명장면으로 꼽기도 했다.

성장하는 열여덟 아이들의 이야기로 공감을 얻으며 학교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학교 2017’. 커플이 된 김세정과 김정현의 풋풋한 로맨스가 극에 멜로 요소를 더하며 남은 4회동안 보여줄 고딩 로맨스 대한 기대를 상승시키고 있다.

‘학교 2017’은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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