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사람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급식봉사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사람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급식봉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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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20일 이상 무료급식 봉사 실천 앞장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급식봉사팀

[루나글로벌스타] 안동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급식봉사팀이 공경과 섬김의 자세로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 120일 이상 무료급식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급식봉사팀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명륜동회, 묵향회, 옥동회 등 소속 16명의 봉사회원들이 2014년부터 주 3회 연간 120일 이상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정성스럽고 맛있는 밥상차림을 위해 재료구입부터 요리, 배식, 뒷정리까지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석원 대한적십자사안동봉사회장은 “일반시민이나 타 단체에서도 무료급식에 필요한 쌀이나 과일 같은 식자재를 수시로 도움을 주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극 다가가는 적십자사봉사회가 될 수 있도록 봉사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울림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나 개인을 찾아 반상회보에 게재해 시민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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