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잼버리 개최는 축복의 땅 부안 새만금에서!
2023 세계잼버리 개최는 축복의 땅 부안 새만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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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태권도협회, 잼버리유치기원 태권도어울림마당 개최

▲ 부안군

[루나글로벌스타]부안군태권도협회가 대한민국의 염원인 2023년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 태권도어울림마당을 개최해 분위기를 확산시키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안군태권도협회는 2023년 세계잼버리 유치를 위해 태권도인들이 앞장서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지난해 개최했던 ‘부안군 태권도어울림마당’을 전라북도 태권도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마당으로 확대 개최하며 세계잼버리의 부안새만금 유치에 힘을 실었다.

태권도어울림마당은 제1부 부안군청 광장에서 잼버리 유치기원 발대식 및 전라북도실버태권도단의 시범이 이루어졌으며

제2부는 세계잼버리 거리홍보를 부안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 태권도장별 수련생과 학부모가 함께 권역별로 나누어 홍보에 나섰다.

그리고 제3부는 예술회관 다목적강당에서 태권도체조시범, 격파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태권도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를 염원했다.

김종규군수는 축사를 통해 세계잼버리대회 부안에서 유치된다면 대한민국 부안새만금이 국제적인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고,

송하진 지사님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2017년 무주세계태권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듯이 새만금 세계잼버리도 성공적으로 유치되리라 믿는다며 부안군태권도협회 홍범철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태권도협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세계잼버리 설명회를 통해 홍 회장은 2023 세계잼버리를 부안새만금에 꼭 유치해 우리 대한민국 명품 태권도가 한층 빛날 수 있고 성인태권도 활성화 및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촌 최고의 야영축제 세계잼버리는 세계스카우트연맹에서 주관하는 지구촌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으로서 4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60여 개국 5만 여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세계청소년축제이다.

2023년 세계잼버리 후보지는 현재 대한민국 부안 새만금과 폴란드 그단스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최종 선정은 다음달 8월 아제르바이잔에서 개최되는 제41차 세계스카우트 총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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