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비투비 민혁, 육상 '6.40'초 신기록의 전설... '4세대 육상돌' 레전드
'아육대' 비투비 민혁, 육상 '6.40'초 신기록의 전설... '4세대 육상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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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2021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 방송화면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민혁이 MBC '2021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에서 '육상돌'의 레전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2021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이하 '아육대')에서는 '메달 진공청소기' 민혁이 메달 20개의 기록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은 "두 개 대회 동안 받은 것"이라며 수많은 메달을 보였다. 이어 가수 이특은 "어떻게 하면 8번 출전으로 메달 20개를 딸 수 있나요?"라고 묻자 민혁은 "그냥 스스로 나는 운동 신경 좋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나가서 메달을 딸 줄은 몰랐어요"라며 겸손함을 표했다.

이후 '육상' 종목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민혁은 60m 단거리 달리기에서 '6.40'초로 신기록을 달성하며 깨지지 않는 기록을 남겼다. 이어 민혁은 가수 조권, 동준, 바로를 뒤 있는 4세대 아이돌로 육상 레전드에 이름을 남기는 뜻깊은 기록을 더 했다. 민혁은 "팬들이 올려줘서 저도 찾아봤다. 제가 저렇게 빠를 것 같지 않은데 잘못 측정해 주신 게 아닌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민혁은 육상뿐만 아니라 뜀틀과 높이뛰기 등 다른 종목에서까지 메달을 거머쥐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말미에 민혁은 "오늘 영상을 계속 보는데 마음이 울컥해요. 지금 함께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때문에 더욱 그랬던 거 같아요. 하루 빨리 모두가 함께 다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민혁이 속한 비투비 포유(BTOB 4U)는 지난달 23일 온라인 콘서트 2021 BTOB 4U ONLINE CONCERT [INSIDE]를 개최하고 약 120분 동안 전 세계 멜로디와 특별한 시간을 가져 첫 온라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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