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포유(BTOB 4U),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12월 2일부터 활동 재개"
비투비포유(BTOB 4U),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12월 2일부터 활동 재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그룹 비투비포유(BTOB 4U) 와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비투비포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투비 포유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이 11월 30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비투비 포유와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 포유는 12월 2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동료 연예인들 및 스태프들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현재 업텐션 비토와 추가로 멤버 고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