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드림스쿨’ 황광희X우혜림 놀라게 한 뇌 연구원의 성적 향상 비법은? “드라마틱한 효과”
‘온드림스쿨’ 황광희X우혜림 놀라게 한 뇌 연구원의 성적 향상 비법은? “드라마틱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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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1TV '온드림스쿨'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뇌 연구원의 말 한마디에 황광희가 급 실망한 이유는 무엇일까.

29일 수능 특집으로 방송되는 청소년 공감 콘서트 KBS 1TV ‘온드림스쿨’에는 국립뇌연구소 박형주 책임연구원이 멘토로 출연해 공부 잘하는 뇌의 비밀을 전격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주 멘토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평균 수면 시간을 공개하며 잘못된 공부법에 대해 지적했다. 과거에는 ‘4당 5락(네 시간 자면 붙고 다섯 시간 자면 떨어진다)’며 의지력을 강조했지만, 연구 결과 실제로는 잠을 잘 자야 공부한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는 것.

이와 함께 멘토는 ‘멍 때리기 대회’ 현장을 소개하면서 멍 때리기야 말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뇌에 꼭 필요하다는 반전의 연구 결과를 보여줘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기억력과 허벅지 둘레의 상관 관계를 설명하는 멘토의 말에 황광희는 자신의 허벅지를 붙잡고 급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여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멘토는 시험을 앞둔 학생들뿐만 아니라 노년기 이후 기억력 저하를 늦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설명하면서 우혜림이 4개 국어를 잘 할 수 있게 된 것도 이것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혀 과연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뇌 연구원이 밝힌 공부 잘하는 두뇌 만드는 비법은 29일(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수능 특집 KBS 1TV ‘온드림스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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