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 "민기 심리적 부담감으로 잠시 휴식"
에이티즈,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 "민기 심리적 부담감으로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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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ATEEZ)
그룹 에이티즈가 3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열린 ‘2020 코리아뮤직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2020 KMDF)’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인천 최동민 기자

에이티즈 민기 /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에이티즈 민기 /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그룹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한다.

15일 오후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멤버 민기의 건강 상태 관련 글을 게시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민기는 이전에 없던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하여 당사와 관련 증상을 상의하였고, 이에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 및 진단 결과를 받은 결과,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권고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민기를 포함한 에이티즈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민기 군의 건강회복과 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알렸다.

이에 민기는 그룹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 에이티즈는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차후 스케쥴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전문의의 소견을 비롯해 신중한 논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7월 '제로 : 피버 파트1'을 발매 해 타이틀곡 '땡스'(THANXX)와 '인셉션'(INCEPTION)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스포티파이' 팔로워 100만 달성 및 총 스트리밍 수 4억 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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