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X김도연, '솔로 말고 멜로' 애정 듬뿍 종영 소감 "오래오래 마음속에 간직할 것"
최유정X김도연, '솔로 말고 멜로' 애정 듬뿍 종영 소감 "오래오래 마음속에 간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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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판타지오 뮤직
사진 제공 : 판타지오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 김도연이 웹시트콤 '솔로 말고 멜로'를 끝내고 의미 깊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유정과 김도연은 지난 12일(목) 종영한 와이낫미디어 웹시트콤 '솔로 말고 멜로'에서 여초 생활을 청산하고 남녀 공용 셰어하우스에 입주, 사랑과 우정을 쌓아가는 스무 살 '봉주이'와 '지연서'로 각각 변신해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먼저 최유정은 13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주이'로서 촬영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함께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솔로 말고 멜로'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래오래 마음속에 '주이'와 '솔로 말고 멜로'를 간직하겠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또 김도연은 "첫 시트콤이라 처음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감독님과 대화를 하면서 점점 톤을 잡아갔고 배우분들과도 합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그간의 깊은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솔로 말고 멜로'를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애틋한 소회를 덧붙였다.

이번 웹 시트콤 '솔로 말고 멜로'를 통해 남다른 절친 케미를 보여준 최유정과 김도연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이들은 두 번째 연기 도전이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흡인력을 더했으며, 스무 살의 상큼한 기운을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승화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렇듯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 자질을 다시금 입증한 최유정, 김도연은 가수라는 본업에 이어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 다재다능한 '만능돌'로서의 가능성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최유정과 김도연이 소속된 그룹 위키미키(Weki Meki)는 지난달 네 번째 미니앨범 'NEW RULES'(뉴 룰스)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글로벌 K-POP 팬들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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