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신예’ 드리핀, 데뷔 앨범 자켓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독보적 비주얼’
‘울림 신예’ 드리핀, 데뷔 앨범 자켓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독보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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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괴물 신인’ 드리핀(DRIPPIN)의 자켓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 자켓 촬영 비하인드 포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 자켓 촬영에 열중하고 드리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모델 포스를 풍기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잔망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천상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줬다.

드리핀은 지난달 28일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를 발매, 이후 프랑스와 독일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에서 각각 7위와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멕시코 등 해외 13개 지역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 10위 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태국, 핀란드, 카타르, 프랑스, 독일 등 해외 5개국 아이튠즈 K 팝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일본 등 해외 19개 지역 TOP10에 진입해 ‘차세대 K 팝 대표주자’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타이틀곡 ‘노스텔지아(Nostalgia)’는 ‘과거에 대한 동경’, ‘향수’를 의미하는 Nostalgia라는 단어를 드리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행복한 순간을 단순히 그리워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오히려 그 기억 속으로 돌아가려는 의지를 표현했다.

한편, 드리핀(DRIPPIN)은 데뷔곡 ‘노스텔지아(Nostalgia)’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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