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DRIPPIN),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룹’ 타이틀 얻고 파” [일문일답]
드리핀(DRIPPIN),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룹’ 타이틀 얻고 파”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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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대형 신인’ 드리핀(DRIPPIN)이 가요계를 향한 첫 항해를 시작했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지난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음악부터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멋있고 쿨한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은 드리핀(DRIPPIN)은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를 통해 세상에 대한 두려움마저 이겨낼 수 있었던 열망과 호기심을 그들만의 방법으로 표현해내며 우리에게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드리핀만의 무한한 세계를 선보인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실력, 완벽한 비주얼 등 차세대를 이끌어갈 K팝 아이돌의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는 드리핀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 소개에 나섰다.

 

다음은 드리핀(DRIPPIN)의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 관련 일문일답.

Q. 드리핀(DRIPPIN)으로 데뷔하는 소감은?

A. (주창욱)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데뷔를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대면으로 팬분들에게 저희의 첫 무대를 보여드리게 됐는데 기다려주신 만큼 후회 없는 무대를 보여드리게 된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Q. 데뷔를 하게 된다면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A. (김민서) 팬 여러분들 얼굴 보면서 같이 소통할 수 있는 팬미팅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을 만나기 위해 월드 투어를 열고 싶어요.

Q. 타이틀곡 ‘노스텔지아(Nostalgia)’의 포인트 파트를 꼽아보자면?

A. (황윤성) 후렴구인 ‘la la la la la la’ 이 부분이 중독성 있는 파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어우러진 ‘항해 춤’은 타이틀곡의 포인트 안무이기도 해서 챌린지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안무입니다.

Q. 앨범 수록곡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A. (주창욱) 저는 ‘물들여’라는 곡이 가장 제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만들고, 의미도 예쁜 것 같아서 제일 애정이 가요.

(김민서) 노래를 듣고 있으면 코코아 한잔 마시며 길거리를 걷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Shine’이 가장 좋습니다.

(알렉스) ‘Overdrive’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분명히 춤은 어렵고 힘들지만, 그만큼 춤을 추는 재미도 있고 제 파트가 제 취향이라서 무대를 할 때마다 애정이 더 커지는 곡이에요.

Q. ‘노스텔지아(Nostalgia)’ 콘셉트가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 멤버가 있다면?

A. (이협) 윤성이 특유의 치명 웃음과 무대에서의 표정이 ‘노스텔지아(Nostalgia)’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김동윤) 협이형이 은근히 쎈 눈빛을 가지고 있어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귀여운 외모를 가졌는데 눈빛은 강해서 반전 매력이 있답니다.

Q. 데뷔 준비 과정 TMI가 있다면?

A. (김동윤) 추석 연휴쯤부터 매일 같이 밤을 새워서 데뷔 준비를 했었는데, 연습 끝나고 멤버들이랑 숙소 가는 길에 날이 밝아지는 걸 볼 때마다 뿌듯했었어요.

Q. 드리핀(DRIPPIN)으로서의 첫 여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A. (차준호) 저희들의 마음가짐인 것 같아요. 이제 시작인 만큼 더 끊임없이 노력하고 단점인 부분은 보완하고 장점을 살릴 수 있게 꾸준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Q. 팀명과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은?

A. (알렉스) 대표님께서 팀 명을 ‘드리핀(DRIPPIN)’이라고 지어주셨을 때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희의 매력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했거든요. 타이틀곡 ‘노스텔지아(Nostalgia)’도 처음에는 ‘뭐지?’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노래를 듣고 보니 좋은 가사들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킬링 파트들이 있어서 ‘와 이 곡은 무조건 타이틀곡이다. 안되면 이상한 거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Q. 이번 활동을 통해 갖고 싶은 타이틀은?

A. (황윤성) 괴물 신인, 차세대 K팝을 이끌어갈 트렌디한 그룹,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해서 ‘1위 드리핀’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싶어요.

(차준호) ‘트렌디’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습니다. 늘 세련된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이 저희한테 딱 맞는 옷인 것 같고, 이 음악들로 유행을 선도하고 싶습니다.

Q. 데뷔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 마디

A. (이협) 팬 여러분들! 저희 많이 많이 기다리셨죠? 매번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저도 그렇고 저희 멤버들 모두 그 사랑 그대로 돌려드리고, 좋은 음악과 좋은 무대로 보답해드리는 드리핀이 되도록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한편, 드리핀은 오늘(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노스텔지아(Nostalgia)’ 데뷔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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