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오는 28일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온라인 개최
콘진원, 오는 28일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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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포스터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오는 28일 온라인 시상식으로 개최된다. 


◆ 문화훈장 6명 포함 대중문화산업을 빛낸 29명(팀)의 수상자, 차주 발표

올해로 11회를 맞는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방송작가, 연주자, 안무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이다.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공적 기간과 그 간의 국내외 활동 실적 및 업적, 관련 산업 기여도, 사회 공헌도, 국민 평판 및 인지도 등 다양한 사항을 종합적 심사해 결정되며, 올해는 ▲문화훈장(6명) ▲대통령 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8명/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9명/팀) 총 29명(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가수 양희은, 배우 김혜자 등 5명이 문화훈장을 수훈했고, 배우 염정아,  한지민, 이하늬, 김남길, 정해인, 가수 배철수, 봄여름가을
겨울, 송가인, 마마무, 몬스타엑스, NCT127 등 대한민국 대중문화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 기여한 각 분야의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K-콘텐츠가 세계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수상자 선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각 훈격별 수상자는 차주 문체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 세븐틴, 효린, 김준수 등 한류스타 축하 무대, 유튜브‧브이라이브 생중계로 시청

이번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시상식으로 개최되며 오후 6시부터 콘진원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시상식에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을 축하하기 위한 ▲세븐틴, ▲효린, ▲김준수 등 한류 스타들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온라인 참관객 200여명을 시상식 무대와 쌍방으로 연결하여 현장에 직접 참관하지 못하는 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온라인 참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페이스북 공식 채널을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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