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최보민, 스마트폰 모델 발탁…‘LG Wing(윙)’ 새 얼굴
골든차일드 최보민, 스마트폰 모델 발탁…‘LG Wing(윙)’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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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최보민이 ‘LG Wing(윙)’의 얼굴이 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최근 LG전자 스마트폰 ‘LG Wing(윙)’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되어 지난 6일부터 광고를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최보민의 맑고 깨끗한 마스크와 새롭게 선보이는 ‘LG Wing(윙)’의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가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으로 연예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최보민이 신개념 휴대폰인 ‘LG Wing(윙)’을 잘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광고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2017년 보이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한 최보민은 이후 웹드라마 ‘에이틴2’,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등에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세림고 모범생인 ‘서지호’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보민이 속한 그룹 골든차일드는 지난 7일 두 번째 싱글 앨범 ‘Pump It Up’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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