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배성재, BIAF2020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
신예은·배성재, BIAF2020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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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예은, 배성재 아나운서
사진=신예은, 배성재 아나운서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하 BIAF2020)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예은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선정됐다.

7일 BIAF2020 측은 신예은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오는 23일 오후 6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개막식 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A-TEEN)'에서 화제를 모으며 데뷔한 이후 '뮤직뱅크' MC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JTBC 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여주인공 '경우연'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신예은은 작년 BIAF2019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데 이어 올해도 개막식 사회자로 참여하며 BIAF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SBS의 간판 아나운서 배성재는 라디오 프로그램 ‘배성재의 텐’을 진행하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을 비롯해 굵직한 스포츠 경기 중계를 담당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한때 영화감독을 꿈꿨을 만큼 영화를 좋아하는 건 물론 올해로 다섯 번째 BIAF와 인연을 맺게 됐다.

신예은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서는 BIAF2020은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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