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 최준혁 대표, 알파운용 최대주주 등극
'전지현 남편' 최준혁 대표, 알파운용 최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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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 사진 : 마리끌레르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배우 전지현의 남편으로 알려진 최준혁 알파운용 대표가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5일 알파운용은 9월 30일자로 최대주주인 최곤 회장이 아들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에게 보유 지분 70%인 140만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최준혁 대표는 최대주주에 올랐다.

최준혁 대표는 1981년생으로 고려대와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나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파생상품부문장 등으로 일하다가 지난해 4월 알파운용 부사장으로 옮겨온 뒤 올해 3월 대표이사가 됐다.

한편 최준혁 대표는 지난 2012년 배우 전지현과 결혼했고 현재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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