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키워드를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가수가 되는 것이 목표” [화보]
원호, “키워드를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가수가 되는 것이 목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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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원호가 ‘더스타’ 매거진 10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6일 ‘더스타’ 매거진 측은 10월 호 커버에 등장한 원호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원호는 핑크 카펫과 침대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청순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장에서 원호는 시안을 보며 콘셉트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해석하고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특히 이번 화보는 원호의 생애 첫 매거진 단독 커버 화보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원호는 “잡지 커버를 내가 장식하는 것이 하나의 목표이자 소원이었는데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즐거웠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Love Synonym #1 : Right for Me’에 대해 “첫 번째 앨범이기에 내가 하고 싶던 것보다 잘할 수 있는 걸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이 앨범은 팬들에게 전하고 싶던 나의 편지. ‘팬들이 없으면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을 정확히 말해주고 싶었고 한 명 한 명 내게는 모두 소중한 존재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솔로 가수 원호가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어떤 키워드를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가수가 되는 게 내 목표다. 예를 들면 ‘섹시하고 춤 잘 추는 가수가 누가 있었지?’하면 원호가 떠오르는 것처럼 되고 싶다.”라며 “나아가서는 시간이 지나도 팬들과 오래 할 수 있는 게 목표이다. 그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한편, 원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0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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