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펴주니어 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 인정
슈펴주니어 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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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과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

[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걸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30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은 "양측 확인 결과 려욱과 아리는 친한 후배 사이로 지내내 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1987년생인 려욱은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이후 유닛 슈퍼주니어-K.R.Y 등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광염소나타 2020'에 출연했다.

아리는 1994년생으로 2012년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했다.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며, 연극 '엄마의 레시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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