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출신 신원호, “뮤콘 2020, 한국서 솔로 무대는 처음이지만 즐거웠다”
크로스진 출신 신원호, “뮤콘 2020, 한국서 솔로 무대는 처음이지만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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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이지훈 기자] 배우 겸 가수 신원호가 ‘뮤콘 2020’의 화려한 개막을 함께했다.

신원호는 지난 24일 밤 10시 40분, 한국콘텐츠진흥원 KOCCA MUSIC 유튜브 채널과 카카오 TV를 통해 송출된 ‘2020 서울 국제뮤직페어(MU:CON ONLINE 2020)’에 출연해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신원호는 지난해 3월 발매한 자신의 싱글 ‘우리의 시간에’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공연을 무사히 마친 신원호는 “뮤콘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혼자서 무대를 서는 건 처음인데 굉장히 긴장되고 떨립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여러분들도 저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싱글 ‘Strange Disco’의 타이틀곡 ‘Invasion’과 수록곡 ‘끼(KKI-Disco ver.)’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신원호는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신원호는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에서는 솔로 무대가 처음이라 상상 이상으로 긴장을 했지만, 굉장히 즐거운 무대였습니다. 무대를 통해 저의 음악을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 것 같아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성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더불어 역동감이 넘치는 신원호의 현장 사진은 록밴드 ‘체리필터’의 드러머 겸 래퍼이자, 포토그래퍼로도 활동 중인 손스타가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스타는 신원호의 ‘뮤콘 2020’ 공연 실황 사진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에게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했다.

한편, 신원호는 ‘어쩌다 가족’ 촬영을 끝마치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아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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