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에토, 라이브 콘서트로 청취자 만난다 “집콕 추석을 위한 고퀄 클래식 예고”
듀에토, 라이브 콘서트로 청취자 만난다 “집콕 추석을 위한 고퀄 클래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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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팝페라 듀오 듀에토(백인태, 유슬기)가 라디오 특집 콘서트 방송으로 추석 연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3일 “듀에토가 YTN 라디오 ‘듀에토의 더 클래식’에서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5일 동안 환상적인 클래식 라이브 공연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듀에토가 DJ로 나선 ‘듀에토의 더 클래식’은 매 주말 아침과 저녁 클래식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는 YTN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집콕 추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연휴 기간 동안 ‘듀에토의 더 클래식’ 콘서트, 일명 라듀콘으로 청취자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9월 30일과 10월 1일에는 듀에토 백인태, 유슬기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2일과 3일은 특별 게스트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2일은 듀에토가 처음으로 모습을 비춘 ‘팬텀싱어’의 우승 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베이스 손태진과 듀에토와 한 팀이었던 ‘인기현상’의 바리톤 박상돈이 출연해 특급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준비했다. 

이어 3일은 ‘팬텀싱어’에서 ‘흉스프레소’로 호흡을 맞췄던 뮤지컬 배우 고은성과 베이스바리톤 권서경이 출연해 ‘Musica’ 듀오 공연과 듀에토와의 남성 4중창 ‘Incanto’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 날인 4일은 듀에토만의 라이브 공연이 예고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집콕하는 청취자들과 귀향, 귀성길에 오른 청취자들을 위해 방구석에서도 즐길 수 있는 고퀄리티 클래식 공연 방송을 예고한 만큼, ‘듀에토 더 클래식’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명품 라이브로 가득 채운 특집을 준비하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청취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듀에토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갖춘 백인태, 유슬기가 결성한 듀엣으로 지난 2017년 JTBC ‘팬텀싱어’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인기현상’ 팀의 테너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듀에토가 DJ로 나선 YTN NEWS FM(94.5 MHz) ‘듀에토의 더 클래식’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7시 20분 방송되며, 오후 6시 20분 재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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