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히든싱어6’ 스페셜 모창자 ‘워너비’로 등장 “내 롤 모델은 비..가수 꿈꾸게 했다”
몬스타엑스 셔누, ‘히든싱어6’ 스페셜 모창자 ‘워너비’로 등장 “내 롤 모델은 비..가수 꿈꾸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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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몬스타엑스 공식 SNS
사진=몬스타엑스 공식 SNS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글로벌 인기그룹 몬스타엑스의 리더 셔누와 원조 한류스타 비가 만났다.

셔누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가수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셔누는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카리스마 넘치면서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셔누는 ‘워너 비’라고 쓰인 이름표를 단 채 설레는 미소와 함께 비와 친근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셔누는 “어릴 적부터 비(정지훈)선배님을 보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고, TV를 보며 퍼포먼스에 반했고 매일 같이 춤과 노래를 따라 하다 선배님 덕분에 몬스타엑스로 데뷔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동안 수차례 미디어를 통해 비선배님의 춤을 췄었고 롤 모델이라고 이야기 했었지만 이렇게 히든싱어를 통해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면서 “히든싱어 프로그램 덕분에 촬영하면서도 너무 즐거웠고 비선배님과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몬베베(공식 팬클럽)와 시청자분들께 색다른 이벤트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셔누는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6’ ‘비’편에 모창자 ‘워너 비’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의 절도 있는 댄스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간 셔누는 수많은 방송에서 비를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 그는 몬스타엑스로 데뷔하기 전 출연한 Mnet ‘노 머시(NO. MERCY)’에서 비의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전했고,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멤버들도 그를 ‘리틀 비’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또 K팝 뉴스 사이트 ‘숨피(Soompi)’의 몬스타엑스 심층 다큐멘터리 ‘When you call my name(웬 유 콜 마이 네임)’에서도 비를 롤모델로 꼽았으며,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비의 춤을 모두 출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리더로써, 훈훈한 외모와 박력 있는 춤 실력, 파워풀한 보컬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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