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걸스' 다영X지애, 드디어 만난 인형 둘의 환상 케미
'어벤걸스' 다영X지애, 드디어 만난 인형 둘의 환상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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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사진 : 어벤걸스 캡쳐
사진 : 어벤걸스 캡쳐

3일 네이버 나우 어벤걸스에 러블리즈 지애가 찾아왔다. 러블리즈 지애는 화요일 어벤걸스를 맡아 진행하다 7월 1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목요일 우주소녀 다영이 진행하는 어벤걸스에 출연한 지애는 "친정에 온 것 같다" 며 오랜만에 돌아온 소감을 전했고 다영 또한 "명절때 집에 가는것 처럼 돌아와서 반갑다. 나는 사촌동생쯤?" 하며 환상케미를 보였다.

이어 지애의 어벤걸스에 항상 함께했던 까를로스가 오랜만에 등장해 시청자들도 함께 반갑게 맞이했다.   

러블리즈의 이번 타이틀곡 'Obliviate'로 구성한 미니 드라마로 둘의 연기력을 뽐낸 후 지애는 컴백 준비하며 있었던 일 등을 전했는데 "내일 음방에 먹고싶은 음식은?"이라는 질문에 오징어덮밥이라고 답하며 시청중인 러블리너스들을 흠칫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7번째 미니앨범 'UNFORGETTABLE'의 수록곡들을 하나하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애는 어벤걸스를 들으며 너무 친근해진 친언니의 신곡 반응은 어땠는지라는 질문에 대해선 "너희 오늘 쇼케이스 하니? 알지도 못하더라"라고 현실자매의 모습을 전했다.

멤버 넷이 녹음을 했지만 작곡가분도 누군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수록곡 자각몽의 7단고음이 정체가 누군지 드디어 밝혀지기도 했다.

'봘비지애'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후 눈물날 것 같은 클로징을 한 둘은 오늘 방송으로 어벤걸스 최장시간을 기록하며 우정과 러블리너스 모두 즐겁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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