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정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화보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정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화보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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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톱 배우 이정재의 명불허전 화보 퍼레이드가 시작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배우 이정재와 천재 사진작가 오중석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정재는 촬영 중간 휴식 시간에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드는 치명적인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채로운 눈빛과 표정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집중력을 엿보였다.

여기에 이정재와 10년 동안 모델과 작가로 호흡을 맞춰온 오중석 작가의 천재적인 사진 스킬까지 더해지며 의상 한 벌당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속사포 케미로 순조로운 촬영을 예감케 했다고.

이런 가운데 오중석 작가가 “해서는 안 될 실수를 했다”며 갑자기 촬영을 중지시키는 긴급 사태가 발생했다고 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과연 촬영이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중석 작가는 촬영장에 도착한 이정재를 보자마자 ‘당나귀 귀’에서 호되게(?) 당했던 일을 하소연했다.

앞서 오중석 작가는 이정재와 친분을 과시하며 자신의 전시회에 올 것이라고 제작진에 귀띔했다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이 불발되며 “친하지 않으면서 낚시했다”는 오명과 굴욕을 당했던 것.

이에 이정재는 억울해하는 오중석 작가와 다정한 어깨동무로 친한 형 동생 사이임을 공식 인증하는가 하면 평소 ‘당나귀 귀’ 애청자임을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간신히 허언증 오해를 푼 오중석은 이후 갑자기 “(이정재씨와) 친하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해 그가 급 태세전환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톱 배우 이정재와 천재 사진 작가 오중석의 화보 촬영 현장은 오는 16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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