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진서연·고준희·문가영·한보름·한다감·박세완·우지원,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신현빈·진서연·고준희·문가영·한보름·한다감·박세완·우지원,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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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2020 소리바다 어워즈
사진 제공=2020 소리바다 어워즈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셀럽들이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오는 8월 13일(목) 개최된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떨치고 있는 최정상급 K팝 주역들의 합류에 이어 브라운관과 스크린, 그리고 스포츠 스타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발하고 있는 시상자 라인업을 오픈해 기대를 고조시켰다.

최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겨울 역으로 큰 주목을 받은 ‘천의 얼굴’ 신현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연기력 끝판왕’으로 불리며 충무로 신스틸러 대열에 당당하게 합류한 진서연, 연기를 넘어 도회적인 이미지와 트렌디한 매력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고준희가 시상자로 함께 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연기자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뇌섹녀’의 면모를 뽐낸 문가영,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한 데 이어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한보름, 거듭되는 연기 변신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한다감,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밝은 에너지를 지닌 박세완이 시상자로 낙점, 축제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코트의 황태자’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전 농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방송인, 배우, 농구 해설자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우지원도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자로서 축제의 볼거리를 배가시킬 계획이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최정상급 아이돌들부터 가요계를 빛내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대세 아티스트들까지 합류를 결정, 모든 연령층이 음악으로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됐다. .

이번 시상식에는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오마이걸, 트와이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NCT 드림, 빅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아이즈원, 원어스,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MCND, 다크비, TOO, 크래비티, 강다니엘, 김재환, 하성운, 김우석, 알렉사, 둘째이모 김다비, 김수찬 등이 멋진 무대를 펼친다.

본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과 재확산에 대비해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방역 물품 비치,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엄격하게 실시한다.

오는 8월 13일(목) 개최되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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