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신인' 크래비티, 데뷔 후 첫 표지 장식… 순수한 소년의 매력 [화보]
'대세 신인' 크래비티, 데뷔 후 첫 표지 장식… 순수한 소년의 매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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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27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패션 매거진 ‘맵스(MAPS)’와 함께한 크래비티의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신인그룹이 이례적으로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맵스 매거진 8월호 표지는 앨런·형준·성민, 우빈·정모·민희, 원진·태영·세림으로 구성된 세 가지 버전으로 완성되었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로 9인 9색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화려한 아티스트가 아닌, 장난기 많은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크래비티. 화장기 없는 맑은 얼굴은 신인의 풋풋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며 사랑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처럼 신인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표지를 장식한 크래비티는 올해 4월 데뷔 앨범 ‘크래비티 시즌1. [하이드아웃 : 리멤버 후 위 아](CRAVITY SEASON1. [HIDEOUT : REMEMBER WHO WE ARE])’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며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의 무대와 퍼포먼스로 ‘2020년 대세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크래비티의 순수한 매력이 담긴 표지와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맵스(MAPS)’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맵스(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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