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싹쓰리 ‘오늘만 하는 섹션TV 연예통신’ 통해 인터뷰 공개
‘놀면 뭐하니?’ 싹쓰리 ‘오늘만 하는 섹션TV 연예통신’ 통해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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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사진 제공=‘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가 오늘만(?) 하는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첫 인터뷰를 한 모습이 공개된다. ‘다시 여기 바닷가’ MV 촬영 현장을 찾은 리포터 박슬기와 숨가쁘게 인사를 나누던 중 즉석에서 그룹내 멤버들의 담당 포지션(?)이 확정됐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에서는 데뷔를 앞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오늘만 하는 ‘섹션TV 연예통신’ 첫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다시 여기 바닷가’ 음원 공개와 함께 ‘놀면 뭐하니?’를 통해 ‘다시 여기 바닷가’ MV의 세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유래드곤의 ‘삼룡오일 정비소’, 린다G의 ‘LA 미용실’, 비룡의 ‘깡차’까지 개성 충만한 세트장과 빗속에서 진행된 세 멤버의 섹시 군무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다시 여기 바닷가’ MV 티저 영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톡톡 튀는 LED 무대의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데뷔 전부터 장안의 화제를 몰고 있는 싹쓰리를 만나기 위해 ‘섹션TV 연예통신’의 베테랑 리포터 박슬기가 습격, 싹쓰리의 첫 인터뷰가 진행됐다.

린다G 스타일을 오마주 한 의상을 입은 박슬기의 모습에 멤버들은 “울컥할 뻔했어”라며 크게 감동하는가 하면 비룡은 “섹션 나오는 게 소원이었어”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유두래곤-린다G-비룡은 싹쓰리만의 독보적인 유니크함을 뿜어내며 신인 답지 않은 입담을 펼쳤다. 싹쓰리 멤버들의 담당에 대한 질문에 즉석에서 유두래곤-린다G-비룡의 포지션이 확정(?)됐다. 이어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 중 어떤 게 더 좋은 지에 대한 질문에 뼈 때리는 대답을 풀어놓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유두래곤의 실력에 대한 린다G, 비룡의 솔직한 속마음과 함께 싹쓰리가 국내 내로라하는 3대 기획사의 사사를 받은 유두래곤의 빅픽처라는 의혹 등 싹쓰리의 숨은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싹쓰리 멤버들의 찐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음악방송 1위 공약과 직접 ‘다시 여기 바닷가’ 댄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싹쓰리는 데뷔 무대를 앞두고 시청자를 향해 “여러분의 사랑을 요구(?)해요!”라며 도발적인 기대의 말을 전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싹쓰리는 푸른 바닷가, 야자수 등 다채로운 이미지와 화려한 컬러로 감싸는LED 무대 위에서도 지치지 않는 군무를 선보였다. 더욱 치열해진 센터 경쟁과 존재감 발산에 멤버들은 ‘파트 발 담그기 금지’, ‘시선 강탈 금지’ 등을 약속했지만, 조명 뒤에서도 ‘까꿍’을 시전하며 끝없는 경쟁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돌아온 ‘섹션TV 연예통신’의 싹쓰리 MV 촬영 현장 습격 인터뷰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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