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디아이콘 8번째 화보 주인공
아이즈원, 디아이콘 8번째 화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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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걸그룹 '아이즈원'이 소녀의 진수를 선보였다. '디아이콘' 여름 특별판을 장식한 것. 

'아이즈원'은 '디아이콘'에서 소녀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테니스 코트에서 청량함을 뽐냈고, 화사한 정원에서 청순미를 과시했다.

디아이콘은 디스패치가 만드는 포토북이다. 총 248페이지를 특유의 소녀미로 채웠다. 아이즈원이 직접 전하는 오나이릭 다이어리 뒷이야기도 있다.

권은비는 "팬클럽 '위즈원'만을 위해 가사를 써내려갔다. (멤버들에게) 위즈원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달라 했다"면서 "편지, 문자, 카톡 등 다양한 형식으로 받아 가사를 작업했다"고 말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일기장을 꺼냈다. "일기를 다시 읽어보며, 어떤 마음으로 지냈는지 떠올렸다. 덕분에 위즈원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편하게 떠올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이즈원은 "지금은 잘 만나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마음의 거리는 가깝다고 생각한다. 팬들은 항상 멋진 선물이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디아이콘은 10일 오전 10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에서 예약 주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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