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팬들과 떠난 온라인 바캉스 성공적 마무리...'팬들과 집콕 바캉스'
크나큰, 팬들과 떠난 온라인 바캉스 성공적 마무리...'팬들과 집콕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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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사진 제공=220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220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나큰(KNK)이 네이버 VLIVE와 함께한 '바닐라 스테이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크나큰(김지훈, 박서함, 이동원, 정인성, 오희준)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 홀에서 ‘바닐라 스테이지(VANILLA STAGE)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크나큰의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6개월 만에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개최하게 됐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싱글 앨범 'KNK S/S COLLECTION'의 타이틀곡 '센셋(SUNCET)'으로 오프닝 무대를 연 크나큰은 "해변가에서 즐기는 집콕 바캉스를 콘셉트로 여행을 못 가시는 팬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드리겠다."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론리 나잇(Lonely Night)', '요즘 넌 어때',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마음씨' 등 다채로운 곡으로 온라인을 통해 지켜보고 있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물오른 김지훈의 비주얼은 물론 멤버들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크나큰의 5인 5색 매력에 팬들은 열띤 환호를 쏟아냈다. 

공연 마지막 크나큰은 "앞의 객석이 팅커벨(공식 팬덤명)분들로 꽉 찼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라도 팬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라며 "오랜만에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나큰은 지난해 발매한 네 번째 싱글앨범 'KNK S/S COLLECTION' 이후,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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