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여친 열두달(12DAL), 신곡 '노래' 오늘(17일) 18시 공개
고막 여친 열두달(12DAL), 신곡 '노래' 오늘(17일) 18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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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기자] 고막 여친 열두달(12DAL)이 오늘(17일) 18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열여섯 번째 싱글 앨범 '노래'를 발매한다.

열두달표 감성 발라드곡 '노래'는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구성되어 세련되고 웅장한 느낌으로 곡을 꾸며내 열두달의 섬세하고 뛰어난 보컬이 돋보인다.

지난달 9일 '빨강 네일' 발매 이후 한 달여 만의 신곡으로 그들이 평생 해온 것, 평생 불러왔던 노래에 대해서 얘기하며 진심이 있기에 부를 수 있는 노래, 또 그 노래를 통해 사랑을 전하고 싶은 그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열두달은 '진솔한 마음이 담겨있는 곡이다. 어릴 적부터 해온 노래라는 것이 저희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하면서 들어주시면 굉장히 뭉클하실거다'라고 전하며, '열두달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곡이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도 덧붙였다.

열두달만이 소화할 수 있는 열두달표 감성 발라드곡 '노래'는 오늘(17일) 18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열두달은 2018년 8월 8일 데뷔 이후 거의 매달 한 곡씩 음반을 꾸준히 발매하고 있으며, 오늘 공개되는 신곡 '노래'를 포함하면 데뷔 2년 만에 열여섯 개의 디지털 싱글을 공개했다.

'레전드 보컬 듀오'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는 열두달의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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