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팜' 자이언티 X 이센스, 피처링 아티스트 위해 '발로 뛰는 섭외기’… 신곡 28일 공개
‘곡팜' 자이언티 X 이센스, 피처링 아티스트 위해 '발로 뛰는 섭외기’… 신곡 2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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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net M2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기자] 자이언티와 이센스의 좌충우돌 작업기가 '곡팜'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Mnet과 디지털 채널 M2에서 공개하는 숏폼 예능 프로그램 '곡팜(곡FARM!)' 12회에서는 자이언티와 이센스의 본격적인 곡 작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는 28일 저녁 6시로 두 사람의 콜라보 음원이 예고된 가운데,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곡팜'을 통해 베일을 벗는 것.

앞선 11화에서 ODG를 통해 만난 아이들의 동심으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된 이센스. 그는 자이언티와 드디어 곡 녹음을 시작하게 되는데, 피처링 아티스트가 없어 난항을 겪는다. 결국 자이언티와 일당들은 피처링 아티스트를 찾기 위해 직접 나서게 된다.

이들의 발걸음이 닿은 곳은 자이언티의 SNS 친구이자 최근 핫한 래퍼로 각광받고 있는 재달. 하지만 매몰차게 거절을 당하게 되고 연락이 닿은 래퍼 디보에게 섭외를 시도하지만 또다시 실패를 맛보게 된다.

자이언티와 일당들이 마지막으로 찾아간 사람은 고등학생 래퍼 서동현. 하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복병이 있었다. 자이언티는 과연 성공적으로 피처링 아티스트를 구해 이센스와의 곡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믿고 듣는 청하와 자이언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번째 곡팜 프로젝트곡 ‘여기 적어줘’는 지난달 30일 발매 당일 음원 차트에서 10위권에 드는 등 ‘곡팜 프로젝트’의 성공을 입증했다.

새로운 ‘곡팜 프로젝트’ 자이언티와 이센스의 세 번째 음원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될 예정. 두 사람의 독특한 작업기만큼, 그 결과물에 남다른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곡팜(곡FARM!)’에서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자이언티는 매주 목요일 네이버 NOW 라디오 ‘SAP’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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