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느와르, '루시퍼'로 '한류 돌풍 주도'...대세 행보 ing
보이그룹 느와르, '루시퍼'로 '한류 돌풍 주도'...대세 행보 ing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그룹 느와르(NOIR)가 신곡 '루시퍼'로 국내외에서 맹활약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느와르는 지난달 27일 미니 4집 'UP THE SKY:飛'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ucifer(루시퍼)'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각 잡힌 퍼포먼스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느와르는 '루시퍼' 발매 이후 국내 다양한 음악방송과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천사와 악마'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느와르 만의 스타일로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

중국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Lucifer'는 발매 직후 중국 QQ음악 한국어 최신 가요 차트에서 11위, 또 전체 차트에서 44위를 기록하며 한류 열풍의 차세대 주자다운 성과를 증명했다.

또 중국 22개 주요 매체에서는 느와르의 신곡 발표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Lucifer' 뮤직비디오는 웨이보를 통해 100만명 이상의 팬들이 공유했다. 느와르를 향한 중국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느와르의 시선은 한국과 중국을 넘어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 느와르는 지난해 8~10월 필리핀, 프랑스, 독일, 폴란드, 체코, 일본 총 6개국에서 공연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엿봤다. 느와르는 2020년에도 글로벌 투어 일정을 타진 중이다. 

느와르의 소속사 럭팩토리 관계자는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느와르가 데뷔 3년차에 가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팬들을 원활하게 만나지 못하고 있는 대신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준히 소통하며, 한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 받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느와르는 타이틀곡 'Lucifer(루시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럭팩토리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