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예병대 캠프’ NCT DREAM 런쥔, 게임 도중 섹시미 대 폭발한 사연은?
‘아이돌 예병대 캠프’ NCT DREAM 런쥔, 게임 도중 섹시미 대 폭발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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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사진 제공=SM C&C STUDIO, Seezn

이번 주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서는 예능 새싹 NCT DREAM편 2부가 방송된다. NCT DREAM 런쥔이 매트 위에서 섹시미를 폭발 시킨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사단장 이수근과 수석조교 이진호가 이끄는 ‘아이돌 예병대 캠프’(제작투자 KT, 제작 SM C&C STUDIO, 연출 황윤찬, 이하 ‘예병대’)는 ‘예능 병아리를 예능 스타로 만들어주는 예능 캠프’ 콘셉트로, 예능이 아직 낯선 K-POP 아이돌을 위한 맞춤형 예능 교육 전문 버라이어티다.

예능의 기본인 기초체력은 물론 민첩성, 협동심 등 예능인이 가져야 할 필수 능력 훈련부터 매점 먹방까지 예능 병아리들의 고군분투한 모습이 모두 담긴다.

지난주 남다른 예능 열정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예능 신체 검사’에 이어 NCT DREAM 멤버들의 본격 예능 훈련기가 담길 예정이다. NCT DREAM 멤버들은 본격 예능 훈련기인만큼 승부욕을 남김없이 불태워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인형을 던진 후 인형 포즈와 똑같은 자세를 취하는 민첩성 훈련에서 멤버들의 승부욕이 정점을 찍었다고 해 관심을 끌어올린다.

멤버 지성은 메이크업을 포기할 정도의 열정을 보여줬고, 멤버 런쥔은 회심의 회오리 돌기 기법으로 인형을 던지는 등 적극적인 예능 새싹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멤버 제노는 인형을 던지는 족족 고난도 포즈에 당첨되었지만 특유의 순발력과 눈썰미를 가동해 우수한 성적으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멤버 런쥔은 인형 포즈를 따라 하던 중 뜻밖의 섹시미를 폭발 시켜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드는가 하면, 멤버 천러가 멤버들의 포즈를 지적하는 깐깐한 단속반 역할로 멤버들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모습도 공개된다.

NCT DREAM의 예리한 민첩성과 뜨거운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돌 예병대 캠프’ 2회는 오는 10일 금요일 저녁 6시 ’Seezn(시즌)’앱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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