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VICTON), 승식-찬-세준 티저 연달아 공개... '컴백 분위기 예열'
빅톤(VICTON), 승식-찬-세준 티저 연달아 공개... '컴백 분위기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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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완전체로 3월 컴백하는 그룹 빅톤(VICTON)이 개인 콘텐츠 공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부터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미니 6집 'Continuous(컨티뉴어스)' 관련 강승식, 허찬, 임세준의 콘셉트 포토와 무빙 포스터를 연달아 공개했다. 빅톤은 25일 첫 주자 한승우에 이어 개인 콘텐츠 공개 릴레이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강승식, 허찬, 임세준은 올 블랙 착장과 블루 헤어 컬러 등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눈빛과 포즈로 남성미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빅톤은 7인 완전체의 모습을 담은 단체 이미지를 통해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으며, 개인 콘텐츠 이후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안무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해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빅톤은 오는 3월 9일 미니 6집 'Continuous'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빅톤의 컴백은 2018년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의 한승우를 포함한 완전체 7인의 활동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빅톤의 컴백 타이틀곡으로 낙점된 'Howling'은 지나간 사랑을 바라보며 영원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빅톤은 전작 '그리운 밤'에 이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남성미가 돋보이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빅톤은 지난해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로 음원, 음반, 음악방송 자체 '최고 성적표'를 기록하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발돋움했다. 그룹을 재정비하며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는 빅톤의 앞으로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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