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우기철 재해사전대비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영광군, 우기철 재해사전대비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영광군, 우기철 재해사전대비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루나글로벌스타]영광군은 우기철 부실시공 방지 및 사전 재해 예방을 위해 군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외 재해예방사업장 6곳을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한 김준성 영광군수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에 대한 대비상태를 점검했으며,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금년도 재해예방사업장은 사업비 3,768백만원을 투입해 5개지구(군남, 길용, 발막, 성산, 진내)에 대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2개 지구(궁적, 진내지구)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재해예방사업이 완료되면 상습적인 수해피해지역 예방은 물론 영농편의 제공, 수질정화, 자연생태공간 확보 및 복원 등으로 지역주민들의 일상 생활편익과 공공의 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