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측, 15일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상... '현재 입원 중' [공식]
이광수 측, 15일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상... '현재 입원 중' [공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배우 이광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8일 오후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지난 15일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 씨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이광수 씨는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이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에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광수는 현재  SBS '런닝맨'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