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와 한파를 BURN!
이달의 소녀와 한파를 BURN!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글로벌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약 1년만에 두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달의 소녀는 5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해시(#) 앨범의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졌다. 

발매 전 티저를 통해 미리 공개되었던 이번 앨범의 키워드가 Burn 이었는데 때마침이라고 해야 할 지 한파가 몰아친 쇼케이스 날이었다. 

저녁 예정되었던 팬 쇼케이스는 스트리밍으로 대체된 가운데 미디어 쇼케이스에도 전 스태프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자들도 입장 전 체온 검사, 손소독제 필수 사용 등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힘썼다.

이전의 곡들과는 또다른 느낌의 So What으로 돌아온 이달의 소녀는 최근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곡 365의 성공세에 자신을 얻어선지 이번 노래로는 메인차트 진입을 목표로 한다 밝혔다.

또한 걸크러시 가득한 이번 활동으로 전 세계의 소녀들이 힘을 얻기도 희망했다.

멤버 츄의 답변 해시는 단독으로 쓰일 때는 큰 의미가 없지만 무엇인가 함께 사용될 때 어떻게 변할수도 있어 이번 활동 11인의 다양한 매력을 기대하게도 했다.

쇼케이스에서는 이번 활동을 쉬게 된 멤버 하슬과 안무영상도 전달하며 계속 연락을 하고 있다고 팬들의 걱정을 덜 수 있게 하였다.

센 언니들로 돌아온 이달의 소녀의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