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아이 캔’ 공민지, 아이돌 반 박다혜 고민에 현실적 조언 ‘훈훈한 선후배 케미’
‘예스 아이 캔’ 공민지, 아이돌 반 박다혜 고민에 현실적 조언 ‘훈훈한 선후배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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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BS ‘YES I CAN’ 캡처
사진=OBS ‘YES I CAN’ 캡처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예스 아이 캔’(YES I CAN) 아이돌 반 심영원과 박다혜, 김민서, 노원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OBS ‘예스 아이 캔’에선 아이돌, 배우, 보컬 각 반별 수업과 함께 50시간 베네핏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돌 반 박다혜는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담임선생님인 공민지를 찾아갔다. 공민지는 박다혜의 고민을 진솔하게 들어주거나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으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안겼다.

댄스에 대한 고충과 달리, 박다혜는 “내 꿈은 보컬리스트지만 다음 수업 때까지 미션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아이돌 반에 남겠다고 말해 앞으로의 활약을 궁금하게 했다. 

심영원 역시 얼반 댄스 수업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얼반을 멀리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얼반 댄스 소화로 눈길을 끄는 가하면 선생님으로부터 “조금만 다듬으면 달라 보이는 친구”라는 칭찬도 들었다. 보컬 수업에서도 심영원은 “리듬이 좋다”는 호평까지 받았다.

수준급 댄스 실력자인 노원은 이번에도 댄스로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표정은 기본, 칼군무를 선보이며 얼반 댄스를 이어갔고 단번에 얼반 댄스 에이스에 등극도 했다.

배우 반의 김민서는 어리지만 당차고 예리한 연기실력으로 매회 성장하는 면모까지 자랑, 꾸준히 대중에게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탈락 없는 착한 오디션은 물론, 50시간 베네핏까지 공개한 ‘예스 아이 캔’은 학생들의 활약 속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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