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어쩌다 마주친’서 첫 마라탕 도전 “맛까지 춤으로” 엉뚱매력 눈길
전효성, ‘어쩌다 마주친’서 첫 마라탕 도전 “맛까지 춤으로” 엉뚱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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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HS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HS 엔터테인먼트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FashionN ‘어쩌다 마주친’에 출연해 폭풍 먹방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전효성은 의진과 함께 오겹살과 숄더랙을 먹기 위해 슈퍼 골든 포크 전문점을 찾았다. 돼지고기 전문점임에도 불구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에 전효성은 “보통 돼지고기는 직접 구워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는데 여기는 이렇게 다 구워주시니까 편하고 좋다”며 극찬했다. 전효성은 고기를 맛본 후 맛을 춤으로 표현해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음식인 마라탕 전문점을 찾았다. 마라탕을 한 번도 안 먹어봤다는 전효성은 용감하게 마라탕에 도전하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중독성 있는 맛이고, 향신료 향이 나쁘게 다가오지 않아 맛있는 라면 먹는 느낌이다”라며 마라탕 먹방을 마쳤다.

또한, 전효성은 노란색 패딩과 보라색 트레이닝 복으로 통통 튀고 편안한 느낌의 룩을 연출했다. 특히 화이트 톤의 벙거지 모자로 의진과 커플 아이템을 맞추는 등 찰떡 케미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전효성이 MC로 활약중인 ‘어쩌다 마주친’은 업그레이드 먹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맛집, 명소, 볼거리, 즐길 거리, 액티비티 등을 체험하며 시청자에게 전국 방방곡곡의 힐링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전효성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전효성은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또한 전효성은 지난 2019년 11월 21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STARLIGHT’를 발매했으며 12월 28일엔 팬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가까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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