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정세운, ‘VIVA청춘’ 스페셜 무대로 2020년 밝게 열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운”
‘엠카운트다운’ 정세운, ‘VIVA청춘’ 스페셜 무대로 2020년 밝게 열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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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 net '엠카운트다운' 캡쳐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쳐

 

[루나글로벌스타 황선일 에디터]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새해 첫 ‘엠카’를 유쾌하게 빛냈다.

정세운은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STUDIO M' 무대를 통해 밴드 딕펑스의 ‘VIVA청춘’을 노래, 청량감 넘치는 무대로 새해를 밝게 열었다.

산뜻하게 꾸며진 배경에서 기타를 들고 등장한 정세운은 밴드와 함께 신나고 경쾌한 매력을 마음껏 자랑했다. 부드럽지만 힘 있는 보컬은 시원하게 울려 퍼졌고, 흔들림이 없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라이브를 깔끔하게 완성시켜 듣는 이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더욱이 정세운은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청춘을 대표해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하며 새해를 희망차게 꾸몄다. 무대 마지막에는 환한 미소로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운”이라고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 특별함을 더하기도 했다.

정세운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저를 비롯한 많은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무대를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찬 무대였다”면서 “제 무대를 보고 힘을 내서 올해에는 많은 청춘들이 더없이 행복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저도 2020년에는 더 많은 분들께 좋은 음악,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덧붙였다.

지난 2017년 ‘JUST U’로 데뷔한 정세운은 수준급의 기타 실력과 감성적인 보컬로 '싱어송라이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지난해에는 경쾌한 매력의 'Feeling’과 감성 가득한 '비가 온대 그날처럼' 등을 발표하고 아티스트로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고, '비가 온대 그날처럼’으로는 데뷔 이래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어 '진심이 닿다'부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어쩌다 발견한 하루’까지 드라마 OST에 다수 참여하고 SBS Plus '다함께 차차차', SBS 모비딕의 '고막메이트', EBS 라디오 '경청' 등에서 활동하는 등 음악과 예능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11~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팬미팅 <행운도감>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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