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민호 '떠오르는 고음 강자'
[포토] 진민호 '떠오르는 고음 강자'
  • 최동민 기자
  • 승인 2019.11.29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겸 작곡가 진민호의 싱글 앨범 ‘반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반만’은 숨겨져 왔던 진민호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노련한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이전의 사랑을 다 잊지 못하는 그녀에게 반만이라도 사랑해달라는 마음을 담았다.

‘반만’에는 42인조 오케스트라와 드럼에는 강수호, 베이스에는 최훈, 기타에는 적재 등 국내 최고의 세션들이 함께했다. 또한 송하예의 ‘새 사랑’, 벤의 ‘열애중’, 엠씨 더 맥스 ‘그대가 분다’, 포맨 ‘못해’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최성일과 히트 작사가 민연재가 참여했다.

진민호의 신곡 ‘반만’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