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직접 기획하고 체험하는 '걷큐멘터리' 될 것" [L현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직접 기획하고 체험하는 '걷큐멘터리' 될 것" [L현장]
  • 최동민 기자
  • 승인 2019.11.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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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사진=KBS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조현아 CP는 정해인을 처음 만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2TV 신규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조현아 CP는 "우선 정해인의 첫 예능 데뷔를 KBS에서 하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KBS 1TV 오랜 전통의 '걸어서 세계 속으로'라는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정해인을 PD로 삼고 직접 기획과 선정, 직접 걸어서 여행을 해보는 '걷큐멘터리'가 될 것이다.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같이 여행하고 체험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다"고 설명했다.

조현아 CP는 "정해인이 여행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어떤 형태로 가야지 정해인이 나오지만 어떻게 해야 시청자들이 좋아해 줄지 고민이 컸다"고 밝혔다.

이어 조 CP는 "드라마나 영화 속의 정해인과는 매우 달랐다. 그냥 그 나이대의 젊은이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해인의 매력을 더 잘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KBS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단순한 여행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의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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