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포토] 빅톤(VICTON) 강승식, 리더의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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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빅톤의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 ‘오월애’ 이후 1년 6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빅톤의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는 ‘그리운 어떤 것에 대한 향수’를 의미하는 음반명처럼 지나간 사랑과 사람에 대한 마음을 담아냈다.

총 6곡의 트랙으로 BXN, 라이언 전, 김태주 등 작가진이 힘을 보태 세련된 사운드로 채워내며 완성도를 올렸으며, 허찬, 도한세, 강승식 등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빅톤만의 음악 색을 더한 음반이 탄생했다.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지난 ‘오월애’를 잇는 아련한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로운 곡으로 기존 부드러운 소년의 이미지에서 색다른 변신을 꾀하면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퍼포먼스가 가득한 곡이다.

이날 멤버 강승식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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