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빅뱅 멤버들 전역 현장 방문 자제 요청" [공식]
YG,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빅뱅 멤버들 전역 현장 방문 자제 요청"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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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23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 11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 관련 안내문을 공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복무하고 전역 예정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로, 더 이상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지역의 방문을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 당국 역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 상황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끝으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팬 여러분들의 방문 자제를 당부드린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2월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로 현역 입대한 지드래곤은 오는 26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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