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VICTON), 그룹 첫 광고 모델 발탁...광고·행사 러브콜 쏟아져 ‘대세 입증’
빅톤(VICTON), 그룹 첫 광고 모델 발탁...광고·행사 러브콜 쏟아져 ‘대세 입증’
  • 최동민 기자
  • 승인 2019.10.15 0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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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최근 대세로 떠오른 빅톤(VICTON)이 그룹 첫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더블에스홀딩스는 “그룹 빅톤 6인(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과 브랜드 ‘저스트바이트(JUSTBITE)’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그룹 빅톤이 브랜드가 가진 밝은 에너지와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모델 계약을 두고 여러 내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그룹 빅톤의 인간적인 따뜻함과 매사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개개인의 매력과 실력까지 탄탄하게 겸비해 계약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는 빅톤인 만큼, 앞으로 해외 수출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모델 발탁 배경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최근 심플한 라이프 스타일이 각광 받으면서, 씹어서 거품을 내는 방식의 고체 치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저스트바이트'는 간편함과 착한 성분, 통통 튀는 젊은 감성을 반영한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저스트바이트’는 한 알로 양치 및 가글이 가능하고, 외출시 휴대하기 간편하며, 개별 포장해 위생까지 꼼꼼히 챙긴 것이 특징으로, 블루아이스, 엘로우레몬, 핑크피치 총 3가지로 구성돼 개성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저스트바이트’는 국제표준 특허 및 인증서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 최근에는 미국, 유럽,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일본에서 수출 계약을 하는 등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저스트바이트’는 새 뮤즈 빅톤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모션 이벤트를 예고했다. 빅톤의 매력 넘치는 영상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 리미티드 에디션은 10월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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