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울트라기어 페스티벌' 게임돌림픽:소녀대전 [현장]
'LG울트라기어 페스티벌' 게임돌림픽:소녀대전 [현장]
  • 최동민 기자
  • 승인 2019.09.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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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LG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이 열렸다.

 

LG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은 LG전자의 고성능 게이밍 통합 브랜드 ‘LG울트라기어’가 주최하고 OGN이 주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후원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로 이날은 게임돌림픽:소녀대전이 열려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의 게임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

 

우주소녀는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Boogie up(부기 업)’과 ‘눈부셔’ 무대를 선보였다.

 

우주소녀 멤버들이 우주 팀(은서, 엑시, 다영, 보나, 여름)과 소녀 팀(연정, 루다, 수빈, 다원, 설아) 두개의 팀으로 나뉘어 이기는 팀이 이긴 항목에 승리 스티커를 붙이고 다음 경기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는 ‘TMI 퀴즈’로 은서의 TMI ‘노래방 애창곡은?’, 설아의 TMI ‘만약 가수가 안됐더라면?’ 등 멤버 별 TMI 퀴즈 게임을 진행했다. 또한 문제에 맞는 그림을 그려 정답을 맞추는 게임인 ‘캐치마인드’로 재미를 더했다.

 

이어서 2부는 ‘연기력 테스트’ 코너로 막을 열었다. 딸기잼 식빵을 먹는 멤버들 사이에 불닭소스 식빵을 먹고 있는 멤버 찾기, 물공을 들고 있는 멤버들 사이에 일반 공을 들고 있는 멤버 찾기 등 아닌 척을 연기하고 있는 멤버를 찾는 게임이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4대4 경기는 1라운드 ‘켄터키7’ , 2라운드 ‘캠프8’ , 3라운드 ‘팡랜드3’ 맵에서 대결이 펼쳐졌다. 노래에 맞춰 댄서의 동작을 보며 따라 춤추는 ‘저스트 댄스’ 코너에서는 은서와 연정의 ‘1대1’ 대결과 ‘4대4’ 팀별 대결을 선보이기도 했다.

 

끝으로 우주소녀는 “재밌는 게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간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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