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뿐 아니라 음악공연까지! 전 세계 최고의 웰니스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코리아, 음악공연 라인업 발표
요가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뿐 아니라 음악공연까지! 전 세계 최고의 웰니스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코리아, 음악공연 라인업 발표
  • 최동민 기자
  • 승인 2019.08.16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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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란,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우주히피, 다비코 등!
- 도심 속 자연에서 누리는 요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클래스 및 음악이 함께하는 힐링 체험
- 8/24(토) 난지 한강공원에서 국내 최초, 최대 규모로 개최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8월 24일 토요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하는 '룰루레몬과 함께하는 원더러스트 코리아 2019'가 MUSIC 라인업을 확정했다. 

 

원더러스트는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뿐 아니라, 음악공연까지 즐기는 최대 규모의 웰니스 페스티벌로,  대세 싱어송라이터 수란, 탑 뮤지션 하림과 함께 양양, 조준호, 마더바이브, 이동준이 참여한 아프리카 오버랜드, 떠오르는 싱어송 라이터 우주히피, 울트라 코리아 2019 레지스탕스 무대에 오른 바 있는 라이징 스타 DJ, 다비코가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수란,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우주히피, 다비코

원더러스트 코리아 2019 메인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해당 공연들은 각각의 매력이 뚜렷하다. 

먼저, 수란은 난지 한강공원의 멋진 노을을 배경으로 무대에 올라 음색 여신답게 몽환적인 목소리로 매력을 한껏 뽐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는 보컬, 기타, 퍼커션, 마림바, 베이스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마치 아프리카 세렝게티의 초원 위를 걷고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감 어린 가사와 깊이 울리는 보컬로 원더러스트 코리아의 다양한 힐링의 경험을 꽉 채워줄 우주히피의 무대와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을 장식할 서울 내 이비자 바이브를 꿈꾸는 DJ, 다비코의 흥이 넘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국내 최초, 초대형 규모로 개최되는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코리아는 요가, 필라테스, 발레핏, 스피닝, 크로스핏, 트램폴린 피트니스, 캉구 점프, 아프리카 댄스, 러닝, 페인팅 테라피, 사운드 배쓰 명상, 음악 공연 등 총 8개의 스테이지 및 스튜디오에서 무려 4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티켓은 위메프(www.wemakeprice.com)에서 판매 중이며, 권종에 따라 가격과 등록할 수 있는 클래스 수가 상이하다. 예약 가능한 모든 스테이지와 스튜디오의 클래스 신청이 가능한 VIP 티켓은 매진되었다.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등록하는 원더러스트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러닝 위드 룰루레몬'과 메인 스테이지의 음악 공연은 권종과 무관하게 티켓을 구매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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