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영화, '앵그리 버드 2 : 독수리 왕국의 침공'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영화, '앵그리 버드 2 : 독수리 왕국의 침공'
  • 이예인
  • 승인 2019.08.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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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유머와 스케일로 돌아온 앵그리버드

[루나글로벌스타 이예인 ]

 지난 20165월 전 세계를 뒤흔든 애니메이션 <앵그리버드 더 무비>. 이에 속편이자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버드벤처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이 오는 8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른과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 코믹 애니메이션이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유머, 보다 커진 스케일, 매력만점의 캐릭터들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악동 히어로 레드부터 귀염뽀짝 씬스틸러 아기새들’, 새로운 악당 제타'까지 톡톡 튀는 개성과 각양각색의 매력만점 캐릭터들이다.

영화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버드랜드의 악동 히어로 레드와 친구들이 어제의 적이었던 피그들과 함께 이글랜드의 공격에 맞서 아슬아슬한 팀플레이를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다. 전편에서 호시탐탐 알을 노리던 피그들로부터 버드랜드를 지키며 일명 아싸에서 인싸가 된 악동 히어로 레드’, 버드랜드를 지키는데 큰 공을 세웠던 눈 깜짝할 새 움직이는 시한폭탄 ’, 전선의 새 마이티 이글이 다시 돌아왔다. 특히 이번 2편은 평생 앙숙인 버드와 피그가 서로 한 팀을 이루며 기상천외한 연합작전을 펼친다는 점에서 과연 이들이 어떤 팀플레이를 펼칠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갑작스런 이글랜드의 공격으로 위기감을 느낀 버드랜드의 레드와 피그랜드의 레너드는 전편에서 모험을 함께했던 척'과 '밤’, 그리고 마이티 이글을 비롯해 척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자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실버와 레너드의 조수 코트니까지 최강의 드림팀을 모아 이글랜드를 향한 반격에 나선다. 레드와 레너드가 결성한 이 연합 팀은 피그랜드의 내로라하는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되어 때론 엉뚱하지만 어느 순간 놀라운 기지를 발휘하며 상상조차 하지 못한 팀워크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드림팀에 맞선 바다 건너에 위치한 이글랜드에 살고 있는 제타는 버드랜드와 피그랜드에 무시무시한 아이스볼 공격을 쏟아 붓는 새로로운 적으로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특히, 제타가 살고 있는 이글랜드는 아름다운 열대섬인 버드랜드와 상반된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섬으로 기존 시리즈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형형색색의 용암이 가득 찬 제타의 무기 기지, 바다 건너 이글랜드로 가기 위해 버드와 피그 팀이 타고 가는 대형 잠수함, 투명 스프레이, 이글 경보기와 같은 신기한 발명품이 가득한 피그들의 비밀 연구소 등 전편보다 다양해진 공간들이 이번 영화의 확대된 스케일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동생 알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는 물론 지구를 떠나 우주까지 넘나드는 귀염뽀작 아기새들의 요절복통 버드벤처 역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편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은 물론 다채로워진 캐릭터, 서로 앙숙이었던 버드와 피그가 한 팀이 되어 새로운 적을 물리치는 코믹한 연합작전까지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번 작품은 해외 언론들의 호평과 칭찬이 뜨겁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할리우드 특급 배우들이 대거 더빙 작업에 참여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욱 더 강력해진 유머로 올 여름 절대 놓쳐선 안 될 애니메이션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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