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연이은 열애설에 'SM 日콘서트' 불참
강타, 연이은 열애설에 'SM 日콘서트' 불참
  • 연예부|최동민 기자
  • 승인 2019.08.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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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 / 강타 인스타그램
가수 강타 / 강타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최동민 기자] 가수 강타가 'SMTOWN LIVE 2019 IN TOKYO'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SMTOWN OFFICIAL JAPAN 홈페이지를 통해 “강타가 컨디션 난조로 인해 ‘SMTOWN LIVE 2019 IN TOKYO’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SM측은 “강타가 직전까지 무대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무대에 서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해 출연은 못하게 됐다”며 “강타의 무대를 기다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강타는 지난 1일 레이싱모델 우주안과의 동영상 게재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에 양측은 “친한 동료사이”일뿐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하지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반년 가량 진지한 만남 중이었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했다”면서 “2년 전 직접 겪은 일이고, 이후 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힘들었다”며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담긴 실시간 검색어 순위 캡처를 함께 게재해 논란이 이어졌다.

 

이후 강타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고, 이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연이은 열애설 폭로와 함께 강타는 소속사 합동 콘서트 불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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