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 우박 피해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담양군복지재단, 우박 피해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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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복지재단, 우박 피해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루나글로벌스타]담양군복지재단은 최근 국지성 호우를 동반한 우박이 내려 지붕 누수의 피해를 입은 용면 추월산로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김 모 씨(73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 지붕 덧씌우기와 내부수리 등의 비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복지재단 김용 이사장은 “우박 피해를 입은 대상자들을 지원할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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