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봉 예정 영화
7월 개봉 예정 영화
  • 문화부|한재훈 기자
  • 승인 2019.07.0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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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드런 액트 (7월 04일 개봉 예정)

Genre : 드라마| Rating : 12세 관람가| Director : 리차드 에어|출연 : 엠마 톰슨, 스탠리 투치 등

오는 7월 4일 개봉하는 <칠드런 액트>는 모두의 존경을 받아 온 판사가 치료를 거부한 소년의 생사를 결정짓는 사건을 맡게 된 후 자신의 사랑, 일, 꿈을 위해 내렸던 선택과 결정을 되돌아보는 드라마다. 

원작에 대해 타임지는 "모든 단어가 중요하다. 마스터 솔로이스트가 연주하는 복잡한 곡의 감각과도 같다"며, 그의 책을 완벽한 오케스트라에 비유했고,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한없이 아름답고 우아하다. 현존 작가 중 최고의 위치에 오른 한 사람에게서 나온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전하기도 했다.

 

▲ 영화 '라이온킹' 포스터.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영화 '라이온킹' 포스터.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라이온 킹 (7월 17일 개봉 예정)

Genre : 어드벤쳐|Rating : 미정| Director : 존 파브로|출연 : 도널드 글로버, 비욘세 등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은 왕국의 후계자인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죄책감에 시달리던 과거의 아픔을 딛고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라이온 킹’에서 비욘세와 도날드 글로버는 각각 날라와 심바로 분해 독보적인 보이스로 디즈니 사상 최고의 대작을 완성할 예정이다.

 

▲ 영화 '나랏말싸미' 포스터.     © 영화사 두둥
▲ 영화 '나랏말싸미' 포스터. © 영화사 두둥

 

♦ 나랏말싸미 (7월 24일 개봉 예정)

Genre : 사극|Rating : 전체관람가| Director : 조철현|출연 : 송강호, 박해일 등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한글이 어떻게 탄생하고 누구에 의해 전파될 수 있었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인물들이 함께 담겼다.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등이 출연한다. 24일 개봉 예정이다. 

 

▲ 영화 '굿바이 썸머' 포스터.     © 인디스토리
▲ 영화 '굿바이 썸머' 포스터. © 인디스토리

 

♦ 굿바이 썸머 (7월 25일 개봉 예정)

Genre : 로맨스, 멜로|Rating : 12세이상 관람가| Director : 박주영|출연 : ONE, 김보라 등

'굿바이 썸머'는 시한부 인생이지만 지금이 제일 중요한 소년 현재(정제원 분)와 다가올 미래가 더 고민인 수민(김보라 분)의 뜨거운 여름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어린 타곤 역으로 출연한 정제원과 'SKY 캐슬'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김보라가 주연을 맡아 '굿바이 썸머'는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촬영 후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지금이 제일 중요한 소년 ‘현재’와 다가올 미래가 더 고민인 ‘수민’의 아름다운 여름날의 이야기.

 

▲ 영화 '데드 돈 다이' 포스터.     © 유니버설 픽쳐스
▲ 영화 '데드 돈 다이' 포스터. © 유니버설 픽쳐스

 

♦ 데드 돈 다이 (7월 31일 개봉 예정)

Genre : 코미디|Rating : 미정| Director : 짐 자무쉬|출연 :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셀레나 고메즈 등

미국 독립영화계의 거장 짐 자무쉬 감독의 뉴트로 좀비 코미디 '데드 돈 다이'는 이상하리 만큼 해가 길어지고 달이 낮게 뜬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 센터빌의 묘지에서 죽은 자들이 깨어나고, 그들이 살아생전 집착했던 커피와 와인, 와이파이 등을 찾아 헤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빌 머레이, 아담 드라이버, 틸다 스윈튼, 클로에 세비니를 비롯해 스티브 부세미, 대니 글로버, 이기 팝, 르자, 셀레나 고메즈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데드 돈 다이'는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돼 영화제를 화려하게 빛냈다. 7월 마지막 날 개봉 예정.

 

 

♦ 사자 (7월 31일 개봉 예정)

Genre : 미스터리|Rating : 미정| Director : 김주환|출연 : 박서준, 안성기 등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력한 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 차별화된 액션과 볼거리에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기대작 ‘사자’는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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