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 16회 서울환경영화제 개최
2019 제 16회 서울환경영화제 개최
  • 영화부|김가영 기자
  • 승인 2019.05.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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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영화부|김가영 기자]

오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서울에서 제 16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개최된다. 

서울환경영화제 포스터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재단이 주최하며, 영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고리,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는 의의를 가지고 2004년부터 매회 개최되고 있다.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한편, 더불어 사는 미래의 환경을 가꾸기 위한 대안과 실천을 모색하는 영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는 국제경쟁으로서는 '지뢰 마을 사람들', '표류자들' 등 10편의 작품들이 우리가 당연시 해온 문제들을 탈-자연화 하고 있으며, 한국경쟁으로는 인권, 지뢰 피해자에 대한 위로와 보상, 실향민 문제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되는 인권 문제를 8편의 영화들이 다루고 있다.  

또한 쓰레기 줄이는 카페 등의 프로그램과 마스터 클래스, 에코 포럼 등의 여러 환경 관련 프로그램 이벤트도 마련 되어 있어 가족, 친구들과 주말에 방문하여 영화도 보고, 환경 생각도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장소는 서울 극장이며, 온라인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상영 시간과 더 많은 정보는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http://seff.kr/) 그리고 공식 SNS(https://www.instagram.com/seff.kr/) 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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